광고 캠페인이란?
특정 목표 달성을 위해서 기간과 예산을 정해서 통합적으로 실행하는 모든 마케팅 활동
Funnel에 들어오면서 나갈 때까지 모든 사이클
오.. 광고 캠페인이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캠페인인지.... 감을 못잡고 있었는데 그냥 의도된 모든 활동을 캠페인이라고 하나봄..?
캠페인 기획의 4단계 여정 프로세스
목표 -> 타겟 -> 메시지 -> 채널
(Why ) ( Who ) (What) ( Where )
| 목표(Why) -> | 타겟(Who) -> | 메시지(What) -> | 채널(Where) -> |
| 캠페인 목표 설계 | 상세 타겟 설정 | 콘텐츠 & 메시지 | 노출 및 유입/전환 |
| - 어떤 목표인지 정확하게 인지 | 타겟의 연령대, 성별, 관심사는 무엇인지 등등 타겟 파악 | 타겟이 원하는 콘텐츠 & 메시지 | 인스타그램 알고리즘, 피드 상황의 기술적 업데이트, 콘텐츠 제한 요소( 가이드라인 )에 대한 이해, 콘텐츠 소재에 대한 사이즈 인 |
캠페인을 집행할 때 예산만 투입된다고 끝나는 것이 아닌, 위에 4단계의 큰 구체적인 뼈대 구성이 필요하다
1 . 목표 설정 | 왜 광고를 하는가?
캠페인 목표설정할 때 S.M.A.R.T 지표를 세웠는 확인
S(Specific) 구체적이고
M(Measurable) 측정가능하며
A(Actionable) 실행(달성)가능하며,
R(Relevance) 연관성, 현실적이어야 하고
T(Timebound) 명확한 기한이 있어야 한다.
인지 (Awareness) - Top Funnel 브랜드를 알리는 단계
고려 (Consideration) - Middel Funnel 많이 보이고, 사람들이 많이 쓰는데, 한 번 써볼까? 고민하게 만드는 단계
전환( Conversion ) - Bottom Funnel 결국 구매했어.! 최종 행동 단계
정리)
캠페인이란?
SMART한 지표를 POE미디어를 활용해서 Funnel 단계까지 오는 모든 과정
2 . 타겟 설정 | 누구에게 이야기할까?
페르소나 설정
: 구체화에 집중
나이/성별(인구통계)/지역/관심사 등을 넘어선 구체적인 페르소나 형성
▶ 타겟팅이란 '누구에게나 말하는 것이 아닌'이 아닌 '딱 한 사람에게 말하는 것'으로 명확해야 한다.
넓게 잡을수록 광고 예산 낭비 ( 그러나 타겟을 너무 레어한 사람들만 잡아도, 매출전환 x)
안좋은 페르소나 )20대 여성 x
좋은 페르소나 ) 강남에서 2년차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신입. 퇴근하고 집에가서 배달을 자주 시켜먹고, 유튜브시청과 영화를 보는 것을 좋아함. 가성비를 중요하게 여김
!! 타겟 페르소나를 브랜드, 서비스 제품마다 잘 정해놓는게 중요 !!
3 . 메시지 설정 : 무엇을 말할 것인가?
갖고 있는 서비스/제품을 컨텐츠화 하고, 광고 메시지로 만들어야 한다.
A. 고객의 문제를 발굴(문제 제시) - > B. 우리 제품의 솔루션(해결책 제시) - > C.고객에게 제공되는 Benefit(혜택제시)
언제나 격식에 맞춘 스타일링이 필요하세요? ( 문제 제시 )
많은 고민을 가진 고객들이 선택한 구독형 서비스는 어떠세요? ( 해결책 제시 )
원하시는 상황에 맞춰서 스타일링과 패션 제안을 해드려요/ 할인 해드려요 ( 혜택 제시)
!!! 가장 중요한 CTA !!!
광고를 보고 난뒤, 감상으로만 끝나게 하는 것이 아닌
뭘 해야하는지 CTA(버튼 / 메시지)로 명확하게 행동을 유도하기
타겟이 명확하게 정해졌다면,
정해진 타겟이 실제 행동할 수 있도 크리에이티브(소재) 기반 메시지/콘텐츠 제작&준비해야함.
4 . 채널 선택 | 어디서 보여줄까?
POE를 기준으로 명확한 채널선정 및 3가지 요소를 확인해야 한다.
1) 타겟이 어디에 있는가
2) 예산은 얼마인가?
3) 콘텐츠/메시지는 적합한 형태인가? ( 비디오 콘텐츠, 지식 콘텐츠, 광고 정책 등을 고려한 채널 선택과 연결 )
아무리 좋은 컨텐츠와 메시지가 있어도 타겟이 보지 못하면 소용xxx
타겟이 활동하는 곳을 찾아야 함.
<예산(Budget)>
- 매체비 : 실제로 광고 플랫폼( 메타, 구글, 네이버 등)에 지불하는 비용
- 제작비 : 광고에 필요한 이미지나 영상 제작 비용
예산의 규모는 광고 캠페인의 구조(목표, 타겟, 채널, 광고 소재 규모 등등 )에 따라 현격한 차이와 변동이 발생한다. ...
각 산업군, 카테고리, 업종에 따라 상이함.
캠페인 요소를 가지고
ㄴ목표 달성을 위한, 효과적인 예산관리 5단계 운영을 해야
기획 - > 제작 - > 집행 - > 측정 - > 보고
*기업/회사 내 재무 운영 상황에 맞춰, 조직/팀에 배분된 예산을 중심으로
POE 중 Paid 예산은 마케팅 예산 10% 범위 내에서 운영됨.
<숙제>
나만의 캠페인 전략 설정하기
1. 캠페인 목적
2. 타겟 설정
3. 핵심메시지
4. 채널구성
5. KPI 설정
6. 예상 예산 / 일정
7. 성공 포인트 예상
광고 캠페인 전략 수립
캠페인 전략 수립과 KPI
핵심 성과 지표 KPI(Key Performance Indicator)를 설정함으로써 실제 캠페인의 목표 달성 여부를 측정하고,
목표 설정에 있어 필요한 KPI에 대한 기본 이해 내용
광고 캠페인 = 데이터 기반
이를 확인할 수 있는 지표가 KPI
KPI
: 캠페인 목표 달성 여부를 측정하는 핵심지표(Key Performance Indicator)
인지 | 탐색/고려(관심유도) | 전환
정해져 있진 않지만, 목표에 따라 KPI가 조금씩 달라진다
예시)
목표 = 인지 ▶ 도달(Reach), 노출(Impression)
목표 = 전환 ▶ 구매건수, ROAS(광고 수익률), CVR(구매 전환율)
메타 캠페인의 주요지표 (예)
| (지표) 인지도 | 고려: 트래픽/ 참여 잠재고객 / 앱 홍보 |
전환: 판매 |
| - 도달, 노출 - 추산 광고 상기도 성과 증대 - Thru Play - 동영상 연속 2초 이상 재생 |
- 대화 - 링크 클릭/ 일일 고유 도달 - 랜딩 페이지 조회 - 잠재 고객 - 통화 - 앱 설치/ 가치 |
- 전환 - 표준 이벤트/ 앱 이벤트 - 대화(고객문의)/ 가치 - 랜딩 페이지 조회/ 링크 클릭 - 노출/ 일일 고유 도달 |
| *여기서 말하는 이벤트는 구매하기, 장바구니 담기, 상세페이지 보기 등 모든 액션 하나하나를 말 |
캠페인 진행하면서 중간 중간 "이대로 괜찮은가?"라는 질문에 스스로 답해보기
(괜찮은 기준= 데이터값. 성과값이 우상향이냐, 우하향인지...)
괜찮으면 -> 그대로 진행
아니다 -> 수정하고 재진행
캠페인 목표와 결과
어떤 목표를 선택하느냐에 따라 (광고주/ 관리자의) 캠페인 성과를 파악하는 데 사용할 결과나 지표가 달라진다
예)
실제 현업에서 비즈니스 목표 = 웹사이트 방문자 수 증대인데,
광고 캠페인( 광고 설정? ) 에서 참여 목표를 선택하는 경우, 페이지 좋아요 수는 증가하지만, 링크 륵릭수는 전혀 없을 수 있음.
여기서 광고 캠페인은 트래픽 목표가 더 적합함.
광고 캠페인에서의 목표는 특정한 결과를 달성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으므로 예기치 못한 지표에서
캠페인 성과가 좋게 나타나는 경우 선택한 목표가 달성하는 결과에 부합하는지 확인해야 함.
!!사람들이 광고를 보고 어디로 이동하는지도 고려해야함(광고 소재와 랜딩 페이지 간의 연관성. Relevance)
웹사이트나 앱으로의 직접 유입을 유도하라는 경우에 사람들이 기대하는 정보가 랜딩페이지에 있어야 함.
+사람들이 행동을 완료하기 위해 거쳐야 하는 단계가 많을수록 이를 진행할 가능성이 낮아(광고 정책과도 연결)
광고를 보고ㅡ 우리 사이트에 계속 체류할 수 있게끔하여 여러 광고에 대한 인지-고려단계에서 장바구니 넣기, 질문하기 등등 모든 이벤트(행동)을 할 수 있도록 묶어두기 하는 전략들이 매우 필요하다.
마케팅 도메인
| 디지털 마케팅 | 소셜 미디어 | 이메일 마케팅 | 검색엔진최적화(SEO) | 디지털 광고 |
마케팅 도메일 주요 지표
[ 디지털 마케팅의 주요 지표 ]
-클릭률(CTR%) : 광고 또는 링크가 클릭된 비율 측정
CTR = (클릭 수 / 노출 수 ) * 100
-전환율(Conversion Rate %) : 방문자가 원하는 행동(구매, 가입 등)을 취한 비율
전환율 = (전환 수 / 방문자 수 ) * 100
-반송률(Bounce Rate %) : 웹사이트에 방문한 후 다른 페이지로 이동하지 않고 떠난 비율
반송률 = (단일 페이지 세션 수 / 전체 세션 수) * 100
-평균 세션(지속) 시간 : 방문자가 웹사이트에 머무는 평균 시간
(Avg. Duration Session)
!? 도달과 참여의 차이 !?
광고 성과를 측정하는 가장 기본이 되는 지표 CTR을 보면 알 수 있는 내용
ㄴ 광고 소재, 크리에이티브가 얼마나 매력
CTR이 1% 미만으로 현격하게 낮다면, 현재의 광고 소재에 대한 매력도, 목표 달성에 기여하지 않음 => (광고 소재) 빠른 교체 필요
[ 디지털 광고(미디/매체)의 주요 지표 ]
-클릭당 비용(CPC, Cost Per Click) : 광고 클릭 한 번에 드는 비용
시즌성이 있어서 휴가철, 여름시즌이 가장 CPC가 높다.
-광고 노출 수(Impressions) : 광고가 사용자에게 표시된 총(보여진) 수
-광고 비용 대비 수익(ROAS, Return On Ad Spend) : 광고비 대비 수익
ROAS = ( 광고 수익 / 광고 비용 ) *100
-광고 전환율(Conversion Rate %) : 광고를 통해 전환된 비율
광고 전환율 = (광고 전환 수 / 광고 클릭수 ) *100
?! 전환과 수익 ?!
단순한 클릭수, 클릭률이 아닌 구매전환 및 매출을 만들어야 하는 지표
클릭해서 들어온 사람 중 실제 구매를 한 사람의 수 -> CVR(Conversion Rate, 전환율)
광고 투자 대비 몇 배의 매출이 났는가를 측정 성과지표 ROAS(Return on Ad spend)
CVR은 랜딩 페이지(가입 후 구매까지)의 설득력을 의미함
둘은 연결고리가 있다.
CTR은 높으나 ROAS가 낮아면, 제품 또는 상세 페이지 등의 문제 개선이 필요함을 이야기함.
CTR은 낮으나 ROAS가 높으면, 많은 소비자가 설득이 되어 구매했다는 것을 의미(랜딩페이지 안에서 설득력이 높다는 뜻)
데이터의 한 가지만 보고 마케팅 업무를 할 수 없으니, 다양한 시선에서 고민하기.
우리가 하는 일이 어떤 지표와 연관된 일인지 되뇌이면서 업무하기
[ '소셜 미디어'의 주요 지표 ]
-참여율(Engagement Rate %) : 게시물에 대한 사용자 반응(좋아요, 댓글, 공유 등)의 비율
참여율 = (참여 수 / 팔로워 수 )*100
-도달률(Reach) : 게시물이 고유 사용자 (Unique User)에게 도달한 수 (Reach Count)
끝까지 본 사람. UV개념
-노출수 (Impression) : 게시물이 사용자(User's) 화면에 표시된 총 수 (Total Count)
스쳐 지나간 사람. PV개념
-팔로워 성장률(Follower Growth Rate % ) : 일정 기간 동안 팔로워 수의 증가 비율
성장률 = (새로운 팔로워 수 / 기존 팔로워 수 ) *100
[ '이메일 마케팅'의 주요 지표 ]
-오픈율(Open Rate) : 발송된 이메일 중 열람된 비율
오픈율 = (열린 이메일 수 / 발송된 이메일 수 )*100
-클릭률(Click-Through Rate %) : 이메일 내 링크가 클릭된 비율
클릴률 = (클릭 수 / 열린 이메일 수 ) *100
-이메일 이탈률(Unsubscribe Rate %) : 발송된 이메일 중 도착하지 못한 비율
이탈률 = (수신 거부 수 / 발송된 이메일 수 )*100
-반송률 = (반송된 이메일 수 / 발송된 이메일 수 ) *100
[ '검색엔진최적화(SEO)'의 주요지표 ]
- 유기적 트래픽(Organic Traffic) : 검색엔진(검색 관련 트래픽)을 통해 자연스럽게 유입된 방문자 수
- 키워드 순위(Keyword Ranking) : 특정 키워드에 대한 웹사이트의 검색 엔진 결과 페이지(SERP)에서의 순위
-검색 품질(Search Quality) : 웹사이트의 검색 엔진 신뢰도를 나타내는 지표(Domain Authority)
-백링크 수 (Number of Backlinks) : 외부 사이트에서 해당 사이트로 연결된 링크 수(ref. Out-link)
클릭만 유도하는 광고 캠페인은 실패다. 캠페인 목표에 맞는 지표 설정과 그에 맞춘 명확한 양질의 콘텐츠& 광고 소재 제작이 필요.
CTR이 낮다면, 광고 소재를 빠르게 교체
CVR이 낮다면, 랜딩페이지(가격, 소재, 구매 버튼)을 빠르게 수정
*****주의 *******
↑ 위에 예시가 정답이 아님, 여러가지 원인이 있을 수 있음.
예를 들면 CVR을 하지 않는 이유에서는
1) 로딩이 걸려서 나가거나
2) 랜딩페이지가 전문적이지 않거나
3) 내가 생각했던 제품이 아니거나
4) 그냥 흥미로워서 구경하고 싶었다거나
5) 원하던 가격이 아니었다거나
6) 결제방식이 복잡하다거나(회원만 구매 가능, 간편결제가 안되는 등)
등등 사람마다 갖가지 이유로 안할 수 있다.
CVR이 낮으면, 랜딩페이지가 문제야! 라고만 공식의 고정관념을 가지면, 정작 정말 소비자가 불편을 느끼는 것을 해결할 수 없음
=> 데이터를 보고 무엇을 의미하는지 파악,개선해야하는지 아는 데이터를 해석하는 사고 가져야 함.
~~~~ 나만의 광고 캠페인 전략 설계해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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