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준비생의 일취월장

트리플 미디어 (POE)를 알아보자

eunhangyeol 2026. 4. 30. 22:22

트리플 미디어

인지도 / 구매를 성공시킬 수 있는 마케팅 핵심 도구 3가지 = POE

 

 

Paid Media (구매한 미디어)

돈을 지불하고, 고객의 PC/모바일 화면이나 피드에 광고뜨게 하는 광고미디어

 예시 ) Sponsored, 파워링크 광고, 카카오톡 친구부분 광고

 

장점: 비용 지불시, 즉시 노출로 유입가능 ( 즉각적 효과 좋음 )

단점: 광고 예산 중단시, 트래픽/ 전환도 감소

 

 

 

Owned Media (소유한 미디어)

브랜드가 100% 관리하는 미디어로, 콘텐츠를 자유롭게 통제 가능

브랜드 스토리텔링 서사, 제품이나 서비스에 대한 깊이 있는 컨텐츠를 자유롭게 제공하여

신뢰와 가치를 쌓아 구매를 유도

예시) 공식 쇼핑몰, 블로그, 카카오톡 채널, 자사 뉴스레터 등

 

 

 

Earned Media(획득한 미디어)

회사 외부에서 소문 내는 채널 + 리뷰 남게 유도하는 모든 활동

이 브랜드를 믿고 살 수 있는 사회적 증거(Sofical Proof)를 만들고, 공유하게 하여 구매 전환율을 높이는 전략으로 활용

 

예) 소비자 계정에 올려지는 사용후기 영상, 콘텐츠, 고객 담긴 댓글, 친구태그 추천  등 

자발적인 홍보 효과 , 입소문/ 바이럴이 될 수 있는 모든 것!!

( 광고 비용이 지불 된 상태에서 올라오는 인플루언서 컨텐츠 영상 또한 여기해당 )

( 리뷰 작성 시 적립금 100원 or 쿠폰이나 별도의 보상을 주는 모든 활동 또한 여기해당)

 

**주의사항**

너무 지나치게 작업된 언드미디어 활동은 가치가 훼손될 수 있으니,

어느 정도 통제해야하는 것 또한 마케터의 몫 

양질의 후기 작성 캠페인을 준비하는 것 또한 업무의 일종

 

 

트리플미디어 정리

Paid Media Owned Mdia Earned Media
고객을 유입시키는 역할
(인지도 확보, 트래픽 유입, 구매전환)
고객을 콘텐츠(글, 사진, 동영상)로
설득하는 역할
(관계 형성, 데이터 축적) 
브랜드를 확산, 인지시키는 역할
(팬 구축, 앰베서더로 대신 홍보)소셜 광고
소셜 광고 및 기타 광고 매체 쇼핑몰 상세페이지, 콘텐츠 고객이 생성 후기, 리뷰이벤트, 소셜 후기, 고객후기 리그램, 해시태크 챌린지 등

 

 

 


 

 

미디어 중 하나만 크게 키우고 관리하면, 소비자에게 반응을 얻을 수 있을까?   ->   No

 

트리플 미디어를 조화롭게 섞어야 하는데

이를 구체화 한 것 => '미디어 믹스'

 

 

 

 

마케터가 해야할 역할

 

온드 미디어

1. 사람들이 구매할지 말지, 고민하는 부분들을 양질의 정보나 포인트팁들을 제공하기

2. 콘텐츠로 신뢰 쌓기

ㄴ 사진을 나열하는 것보다, 사진과 텍스트를 웹매거진과 같이 구성하여 전문성 있어보이게 만드는 작업

 

 

페이드 미디어

1. 고객에게 브랜드 / 제품의 존재 알리기

2. CTA 문구/버튼으로 소비자를 랜딩페이지로 부르거나, 행동유발하기

3. 한정된 예산으로, 높은 ROAS 만들기

 

 

언드 미디어

1. 입소문으로 브랜드/제품의 인지도 증폭/확대

2. 콘텐츠에 만족한 고객이 자발적으로 공유, 추천하는 브랜드 활동

3. 후기, 인플루언서 활용, 바이럴 등의 모든 활동을 총동원

 

 

 

 

 

언드 미디어 콘텐츠 -> 온드 미디어 콘텐츠로 사용 -> 페이드 미디어로 사용  (선순환 구조 설계 우선)

 

 

이러한 미디어 활용

-시각적 문서 & 정리하기

-전략 수립 가이드

 

 

 

 

 

! ! !  마케팅계획 중, 다음의 질문에 답할 수 있는지 체크 !! !

1) 캠페인의 최종 목표는 무엇인가?

인지, 구매, 트래픽 등등

 

2) 각 미디어는 목표를 위해 어떤 역할을 할 수 있는가?

목표에 맞는 미디어를 사용했는지..

 

3) 미디어 간 트래픽과 콘텐츠 메시지는 자연스럽게 연결될 수 있는가?

( 광고와 랜딩 페이지 간의 연결성_ 언라인 ~) 

 

 

** 면접 보기 전, 지원하려는 회사를 대상으로 나만의 트리플 미디어를 설계하여, 면접 보는 것도 재밌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