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준비생의 일취월장

TIL_7일차_우리 브랜드의 아이덴티티 정의 가능?

eunhangyeol 2026. 3. 4. 21:24

이번에 바뀐 팀에서는 함께 인사이트를 나누는 시간이 많아졌다
매일매일 아티클을 나누기로 해서
 
 
오전에 짧게 오전스크럼 나누고,
각자 강의를 듣고,
12시부터 배운점, 깨달은 인사이트를 나눴다. 
 
서로 깨달은 점이나 배운점을 같이 공유하고싶은 내용들을 함께 공유하니,
새롭게 알아가는 게 많은 것 같다. 
 
 
 
오늘배움 키워드와 배운인사이트들을 공유하자면!
 
# 시그니처
 
브랜드의 시그니처 하나를 어필하고, 신제품이 나왔다고 시그니처를 방치하면 안된다는 내용이었다. 
사실 시그니처라고 하면 제일 근본, 기본인 것들이 많기에
나는 새로운게 좋아서 시그니처보다 흔하지 않은 것들을 선호하는 편이었는데,
상당히 많은 매출이 시그니처에서 나오고,
시그니처를 통해 브랜드 각인 효과도 있다고 한다
 
또한 시그니처는 제품 한정뿐만 아니라 경험도 될 수 있다는 점?
 
그곳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경험 또한 = 시그니처 가 될 수 있다 !
 
지금 생각나는 것은 '환대커피'나 '부위부위 정육점'이 생각난다.
인스타그램의 릴스와 피드를 보다보면 
제품보단 사장님들의 서비스를 경험해보고싶은 마음이 더 크게 들기 때문이다. 
 
 
 
#광고기획
광고는 생각보다 창의력(?)보단
분석, 기획력, 전략수립이 더 중요할 수도..?
 
난 창의력이 없어서 어렵나 생각했는데, 
아직 분석 & 정리를 잘 못해서 그런듯. 
 
 
 
# 브랜드 분석
브랜드의 아이덴티티
"우리 브랜드가 어떤 브랜드인지 정의할 수 있는가?"
 
이걸 명확하게 할 수 있을때 비로소, 일관된 메시지를 소비자에게 알릴 수 있다!!
 
 
 
# 마케터의 사고
평소 생각을 할 때 혼자 추측성으로 "뭐 이유가 있었으니 그랬겠지","이랬으니까, 이러지 않았을까?" 단순하게 생각하고
넘기는 편이었는데
 
마케팅을 공부할 수록 마케터에게 이런 생각은 정말 이겠구나 싶었다. 
 
마케팅은 어떤결과가 나오든,
 
- 왜 이런 결과가 나왔지?
- 어떻게 해야하지?
- 그래서 지금 어떻게 개선해야할까?
를 끊임없이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생각하고, 수정해야하는 일이다.
 
쉽진 않겠지만 이제 대충 생각하는 습관을 버리고
마케터의 사고방식을 주입해야할 것 같다..
 
 
 
 
# 뱁새가 황새 따라가면 가랑이 찢어진다
경쟁사 분석  ≠ 경쟁사 카피
 
경쟁 브랜드 속에서 우리 브랜드의 위치를 정확하게 아는 것 (매타인지)
소비자의 입장에서 우리 브랜드는 어떤 느낌으로 와닿는지 생각해야할 것.
 
 
 
 
 
# 저작권
키프리스
그리고 오늘 세션에서 저작권, 초상권 등 법률에 관한 경험의 내용을 나눠주셨는데
지식재산권은 무서운 것..
 
키프리스에 들어가면 상표를 확인할 수 있었는데,
생각보다 엄청 다양한 상표들이 등록되어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마케터라면 이런 문제가 생길 수 있다고 한다 ㄷ..ㄷ....
 
중요 포인트
!원작자에게 허락을 구할 것.
!상표등록을 확인할 것.
!남들 다한다고, 문제가 아닌건 아니다.
상대가 문제 삼으면 언제든지 생길 수 있음. 
 
 
회사에서 상사가 법을 저작권을 위반하는 일을 시킨다고 가정했을 때
상사가 시켰으니 난 책임이 없는거 아닌가? 라고 무책임하게 생각했는데,
 
만약 법적 다툼, 법적 문제가 발생할 시 가볍게 넘길 문제가 아니라는 것..
 
상사가 시킨 일이라고 한들 모든 일들은 곧이 곧대로 수행하기보다,
<< 어떠한 문제로 법적인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는 문제점을 짚고 , 좋은 대안을 제시해야하기 >>
그럼에도 추진을 하기 원하시면, 나를 보호하기 위한 증거를 잘 남겨야지 뭐..
 
 
증거를 남길때에도 합법적으로!! => 이거에 대해서는 좀 더 알아보야한다. 
 
 
 
 
#피그마
그룹과 프레임 개념..
오토레이아웃의 개념..
컨스트리인트 개념..
프리임 리사이징 개념..
 
이해하기 어렵다, 더 공부하도록.
 
 
 
#AI
프롬프트는 자세히. 간결하고, 상세하게 지시할 것.